




안마의자를 사용하다가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소음이 발생하는 등 기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수리 기사님의 방문을 요청하고 점검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바로 바디프랜드 as센터입니다.
대형 가전 특성상 사용자가 직접 기기를 들고 서비스 센터를 찾아갈 필요 없이, 전화나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전문 엔지니어가 집으로 직접 방문하여 수리를 진행하게 됩니다.
통화 대기 시간을 줄이고 신속하게 방문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바디프랜드 AS센터 전화번호와 인터넷 접수 방법 5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바디프랜드 AS 전용 고객센터 번호로 전화하기





상담원과 직접 대화하여 기기 증상을 설명하고 가장 빠른 수리 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유선 접수 방법입니다.
바디프랜드의 AS 접수 및 서비스 문의 전용 직통 번호는 02-3272-0207입니다. 일반 제품 문의나 렌탈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대표번호는 02-3448-8980으로 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시 사이를 피해서 전화를 걸면 보다 빠르게 상담원과 연결되어 접수를 마칠 수 있습니다.
2. 공식 고객센터에서 온라인으로 10초 만에 접수하기





전화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지연될 때, 대기할 필요 없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고장 신고를 매듭짓는 방법입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바디프랜드 고객센터 공식 도메인인 cs.bodyfriend.co.kr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메인 화면에 보이는 [온라인 서비스 접수] 메뉴로 진입하여 본인인증을 진행한 뒤, 내가 사용하는 안마의자의 모델명과 고장 증상을 타이핑하여 제출합니다.
이렇게 접수를 남겨두면 전산망에 기록이 남아 상담 직원이 순차적으로 확인한 뒤 방문 일정을 조율하기 위한 안내 연락을 발송해 줍니다.
3. 스마트폰 전용 '멤버십 앱' 설치해서 모바일로 신청하기





PC를 켜기 번거로운 상황일 때 손안의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수리 요청을 보내는 모바일 최적화 단계입니다.
본인이 소지한 휴대폰 기종에 맞춰 공식 스토어 검색창에 단어를 타이핑하여 다운로드를 진행합니다.
-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폰: [Play 스토어] 실행 ➔ '바디프랜드 멤버십' 검색 후 설치
- 아이폰: [App Store] 실행 ➔ '바디프랜드 멤버십' 검색 후 받기
앱을 구동하여 로그인한 뒤 서비스 접수 메뉴를 이용하면, 굳이 모델명을 매번 찾을 필요 없이 내가 렌탈하거나 구매한 제품 정보가 자동으로 매칭되므로 더욱 신속하게 수리 신고를 끝낼 수 있습니다.
4. 이사나 방 이동을 위한 '이전설치 및 분해조립' 신청하기





기기가 고장 난 것은 아니지만, 이사를 가거나 집안 가구 배치를 바꾸기 위해 무겁고 정밀한 안마의자를 안전하게 옮겨야 할 때 활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안마의자는 부피가 크고 내부에 복잡한 전선과 에어호스가 얽혀 있어 개인이 임의로 분해했다가 고장이 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센터의 전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센터 홈페이지나 멤버십 앱 내에 마련된 [이전/설치] 또는 [분해/조립] 메뉴를 통해 방문 희망일을 지정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최소 방문 희망일 7일 이전에 미리 접수해야 하며, 무상 보증 기간과 상관없이 별도의 작업 비용과 출장비가 청구된다는 점을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5. 무상 수리 범위와 가죽 시트 교체 비용 확인하기
출장 수리를 받기 전에 내가 가진 제품이 무상 보증 대상인지, 혹은 비용이 발생하는지 미리 대조하여 자금을 정비하는 마무리 유의 사항입니다.
- 무상 서비스 범위: 안마의자의 핵심 부품인 메인보드, 구동 모터, 내부 전기 배선, 에어펌프 등의 자체 결함 고장은 계약 조건에 따른 무상 보증 기간(일반적으로 5년) 내에 무료로 수리가 가능합니다.
- 유상 서비스 범위: 사용자의 신체 접촉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마모되거나 찢어지는 겉면 가죽 시트, 리모컨 파손 등은 소모품으로 분류되어 무상 기간이라 하더라도 교체 비용과 기사님 출장비가 청구됩니다.
방문 점검을 받기 전에 가죽 시트 천 갈이나 리모컨 교체가 필요하다면 사전에 소모품 자산 비용을 상담원에게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