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거운 생수나 쌀, 그리고 신선한 저녁 거리 식재료를 마트 매장까지 직접 가서 카트에 담아 올 필요 없이, 스마트폰이나 PC 앞에서 클릭 몇 번 만에 집 문 앞까지 다이렉트로 배송받을 수 있는 유통 창구가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입니다.
원하는 배송 시간을 미리 지정해 두면 마트 전용 탑차가 신선도를 유지한 채 안전하게 배달해 주는데요.
공식 쇼핑몰 화면으로 헤매지 않고 바로 접속하는 방법부터, 첫 가입 때 챙겨야 하는 전산 쿠폰 팩과 실속 있는 당일 배송 시간 선점 요령까지 아주 편안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주소 저장하고 바로 들어가기





인터넷으로 편하게 장을 보려면 공식 홈페이지 주소인 [www.homeplus.co.kr]로 치고 들어가면 됩니다.
맨날 인터넷창에 이름 검색해서 들어가는 건 귀찮고 손도 많이 가는데요.
처음 사이트 띄웠을 때 브라우저 맨 위에 있는 별 모양 버튼을 눌러서 [즐겨찾기]에 바로 넣어두세요.
이렇게 해두면 다음에 계란이나 우유 떨어졌을 때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바로 켜지니까 장보기 시작할 때 시간을 훨씬 아낄 수 있습니다.
2. 가입 쿠폰부터 먼저 받아두기





귀찮고 복잡하게 이것저것 입력하면서 회원가입 할 필요 없이, 평소 쓰는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아이디로 연결하면 3초 만에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팁은 바로 물건부터 고르지 말고, 화면에 크게 보이는 이벤트나 혜택 페이지부터 먼저 누르는 건데요.
처음 가입했거나 오랜만에 온 사람들한테 주는 [할인 쿠폰]이랑 [무료 배송권]이 꽤 쏠쏠하게 나옵니다.
이거 미리 안 받아두고 결제하러 가면 할인이 안 돼서 제값 다 내야 하니까, 물건 담기 전에 무조건 챙겨두는 게 이득입니다.
3. 원하는 배송 시간 미리 찜해놓기





필요한 고기나 야채들을 장바구니에 열심히 다 담은 다음에 결제하려고 보면, 정작 내가 받고 싶었던 주말 오전이나 퇴근 시간 같은 때가 이미 마감돼서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일을 피하려면 물건 담기 전에 미리 머리를 살짝 써야 하는데요.
로그인하자마자 화면에 있는 [배송 시간 선택] 메뉴로 먼저 들어가 보세요.
오늘이나 내일 중에서 내가 집에 있을 때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미리 골라서 찜해놓고, 그다음 느긋하게 쇼핑을 해야 원하는 때에 물건을 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4. 카드 할인 챙기기랑 휴대폰 앱 깔아두기





결제하기 바로 전 단계에서는 그날그날 바뀌는 [카드사 할인] 안내를 잘 보셔야 합니다.
삼성, 신한, 국민, 현대 등 요일마다 특정 카드로 결제하면 몇천 원씩 더 깎아주는 행사를 자주 하니까, 내가 쓰는 카드랑 맞는지 확인해 보고 결제하면 돈을 더 아낄 수 있습니다.
주문 다 끝냈으면 스마트폰에 [홈플러스] 앱도 하나 깔아두는 걸 추천합니다.
앱을 깔아두면 밖에 있을 때도 "기사님 출발했습니다" 하고 알림이 오고, 문 앞에 두고 간 박스 사진까지 폰으로 바로 볼 수 있어서 되게 편합니다.
5. 1+1 행사랑 마감 세일 노리기
식비를 더 아끼고 싶다면 홈페이지 메뉴에 있는 [1+1 행사]나 [하루 특가] 코너를 꼭 들어가 보세요.
유통기한이 임박한 고기, 두부나 아니면 원래 자주 사는 생필품들을 엄청 싸게 팔거나 하나 더 얹어주거든요.
오늘 저녁에 뭐 먹을지 고민될 때 여기 먼저 슥 살펴보면 메뉴 정하기도 쉽고 돈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다가 오류가 나거나 주소가 안 바뀌어서 답답할 때는, 고민하지 마시고 평일이나 주말 낮 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 고객센터 [1577-3355]로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됩니다.